R&D

프로텍은 단백질 대사 의학 분야를 집중 연구 및 개발함으로써,
질병 유발 물질을 원천 제거하여 더 나은 삶을 영위하는 데 기여합니다.
연구분야

당사는 임상단계에서 실패한 후보물질, 기존 치료제를 활용하여 감염성 질병, 난치성 및 희귀성 질환, 암 등
각종 질병요인인 표적단백질을 분해하는 차세대 플랫폼인 PROTAC 기반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.

01
  • 폐암, 위암, 자궁경부암,
    대장암, 유방암, 간암,
    전립선암, 췌장암, 담낭암,
    담도암, 구강암, 다발성골수종,
    뇌종양 등
02퇴행성뇌질환
  • 알츠하이머병, 파킨슨병, 헌팅턴병,
    ALS, prion disease 등
03자가 면역
  • 145종의 질병에 대한
    사전조사 진행 중
04감염
  • HIV, 에볼라,
    메르스, 지카바이러스,
   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
05희귀 난치성 질환
  • 134종의 질병에 대한
    사전 조사 진행 중

플랫폼 기술

PROTAC (Proteasome-TArgeting Chimera)은 세포 내 분해기작인 UPS를 이용하여 병인단백질을 제거하는 플랫폼으로써 개발되었습니다.
기존 치료제는 표적단백질의 활성을 저해할 뿐 분해하지 못해, 투여기간이 지남에 따라 고농도의 약물이 필요하며, 그로 인한 부작용도 수반해야하는 단점이 존재합니다.
PROTAC은 TBL (Target-binding Ligand)와, E3 ligase-binding ligand로 구성되어 있으며, TBL을 통해 표적단백질과 결합하고 E3 ligase-binding ligand를 통해 표적단백질의 유비퀴틴화를 유도하여, Proteasome system을 통해 분해합니다.
PROTAC은 표적단백질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면서도, 저농도로 작용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뛰어나고 다양한 질병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.